진행 현황 읽는 법
작성자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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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6-08-18 1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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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6
본문
올리는 주기주 1회
적는 것성씨 이니셜, 나라, 지금 단계, 그 단계에 들어간 날
안 적는 것이름, 나이, 사는 곳, 직업, 사진
왜 올리나계약 전에 기간을 가늠하시라고
국제결혼을 알아보다 보면 제일 답답한 게 기간입니다. 얼마나 걸리느냐고 물으면 업체마다 답이 다르고, 대개 사람마다 다르다는 말로 끝납니다.
그래서 진행 중인 건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그대로 올립니다. 남의 진행을 보시면 본인 경우도 짐작이 갑니다.
단계는 다섯입니다
- 출국 현지로 떠나 맞선을 봅니다
- 현지 혼인신고 현지 관청에 혼인을 신고하고 서류를 받습니다
- 비자 접수 결혼이민(F-6) 비자를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 접수합니다
- 비자 발급 심사가 끝나 비자가 나옵니다
- 입국 배우자가 한국에 들어옵니다
단계가 넘어가면 글의 분류도 바뀝니다. 목록 위의 분류를 누르면 그 단계에 있는 건만 모여 나옵니다.
이런 식으로 적습니다
아래는 형식을 보여드리는 예시입니다. 실제 진행 건이 아닙니다.
- [비자 접수] K님, 베트남 8월 12일 접수. 계약하고 4개월째입니다
- [입국] P님, 러시아 8월 5일 입국. 계약하고 7개월 걸렸습니다
누군지 알아볼 만한 건 안 적습니다. 이름도 사는 곳도 직업도 쓰지 않고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. 성씨 이니셜과 단계, 날짜가 전부입니다. 결혼중개업법이 외국인 배우자의 신상정보를 못 올리게 하고 있고, 한국인 회원의 개인정보도 같은 기준으로 다룹니다.
한 건만 보고 짐작하지 마세요
같은 나라라도 사람마다 기간이 다릅니다. 서류 하나가 늦어지고, 현지 관청이 쉬고, 공관 심사가 몰리는 시기가 겹치면 한 달이 밀립니다. 여러 건을 같이 보시고 폭으로 잡으시는 게 맞습니다.
본인 건은요
여기는 전체 흐름을 보는 곳입니다. 본인 건이 어디까지 갔는지는 담당 매니저가 따로 알려 드립니다. 회원이 본인 진행만 따로 보는 화면은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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